총회 감사부, 정기감사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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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감사부, 정기감사 마쳐
  •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 승인 2021.08.21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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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 박준유 목사,
“총회 규정에 잘 맞게 하고 있는지,
지난 중간감사 결과를 중심으로
잘 이행되거나 개선되고 있는지
총회와 상비부가 발전적이
되기 위한 감사를 하려고 했다."

특별감사했던 기독신문 중점적 살펴
선관위 재정 지출 아쉬움
감사 후 총신, 교육부 탈락도 아쉬움

 

총회 감사부 임원회 모습
총회 감사부 임원회 모습

총회 감사부(부장 : 박준유 목사)89일부터 13일까지 총회본부와 유지재단, 상비부, 선관위, 특별위원회, 연합회, 총신대, GMS에서 정기감사를 마치고 820일에 감사부 임원들이 모여 각 분과 보고서를 중심으로 결과를 심의 검토한 후 감사부장과 서기에게 제106회 감사 보고서 채택을 일임하고 화무를 마쳤다.

 

총회 감사부 임원회 모습
총회 감사부 임원회, 감사부장 박준유 목사 모습
총회 감사부 임원회 모습
총회 감사부 임원회 모습
총회 감사부 임원회 모습
총회 감사부 임원회 모습

정기감사에 앞서 감사부장 박준유 목사는 이번 감사는 정기감사인 만큼 "지난 중간감사에서 미진했던 부분들, 특히 예산 집행 부분들을 집중적으로 살펴 보겠고, 기독신문에 대해서는 지난 특별감사에서 지적된 상황들이 제대로 개선되고 진행되고 있는지 살펴 보겠다"고 밝혔었고, 회계인 오광춘 장로는 "제보된 자료들을 바탕으로 충실히 감사를 하겠다"고 했었다.

 

감사부
총회 감사부 모습

정기감사를 마친 후 부장 박준유 목사는 이번 정기감사는 총회 규정에 잘 맞게 하고 있는지, 지난 중간감사 결과를 중심으로 잘 이행되거나 개선되고 있는지 중점적으로 살폈고, 아울러 총회와 상비부가 발전적이 되기 위한 감사를 하려고 했다. 앞서 특별감사까지 진행했던 기독신문에 대해 더 관심있게 살폈다. 총회본부, 유지재단, 상비부, 선관위, 특별위원회, 연합회, 총신대, GMS 등을 감사하는 과정 가운데 선관위 등에서 일부 무리한 재정 지출 등이 있었음이 확인되기도 했다.

 

총회 감사부, 정기감사 모습
총회 감사부, 정기감사 모습
총회 감사부, 정기감사 모습
총회 감사부, 정기감사 모습

그리고 교육부 재정지원에서 총신대가 탈락한 것은 매우 뼈아픈 부분이다. 정기감사가 끝난 후 그 발표가 나서 감사 과정에서는 정작 다루지 못했지만 총신이 B에서 C로 등급이 떨어져 우려를 하고 있었다. 지금으로서는 총신을 위해 열심을 다하고 있다는 총신 관계자들의 말을 믿고 싶다. 끝으로 총회나 상비부, 각 기관에서 공직을 맡을 때 처음 가졌던 마음들을 가지고 끝까지 갔으면 좋겠다는 당부를 드리고 싶다. 더 자세한 내용은 제106회 총회 때 보고될 것이다.”라고 정기감사에 대한 총평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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