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화해중재위, 경상노회 양측 소환해 심문 및 의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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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화해중재위, 경상노회 양측 소환해 심문 및 의견 청취
  •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 승인 2022.02.25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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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화해중재위,
경상노회, 양측 소속 교회 파악 근거로
김성곤 목사 측과 최호숙 목사 측 소환

현재, 양쪽
모두 노회 구성 요건 채우지 못해
양쪽 의견 상당히 차이
화해중재위, 양측에 문서로 제출하라 요구

 

화해중재위원회 경상노회 양측 소환 모습
화해중재위원회 경상노회 양측 소환 모습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총회장 : 배광식 목사) 화해중재위원회(위원장 : 배만석 목사, 사랑스러운교회)가 2월24일과 25일 연속해 총회회관에서 위원 전체가 참석한 가운데 제5차와 6차 회의를 열어 경상노회 건을 다뤘다.

먼저 24일에는 동 위원회에서 22일까지 회신 요청한 경상노회 김성곤 목사 측과 최호숙 목사 측 등 양측에 속한 당회 및 교회 현황 파악 공문 결과를 비공개 상태에서 정리했다. 회신에 따른 결과로는 일부 교회가 아직 회신을 하지 않은 곳도 있어, 결과적으로 양쪽 모두 노회 구성 요건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해중재위원회 전원 회의 모습
화해중재위원회 전원 회의 모습
화해중재위원회 전원 회의 모습
화해중재위원회 전원 회의 모습
화해중재위원회 전원 회의 모습
화해중재위원회 전원 회의 모습

25일 오후에는 이를 근거로 양측 3인씩을 소환해 의견을 청취했다. 양측 의견을 청취한 결과 서로의 주장이 상당히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먼저 소환된 최호숙 목사 측은 자신들이 준비한 자료를 바탕으로 자신측을 정통성있는 노회로 인정해 줄 것을 요구했고, 김성곤 목사측은 최호숙 목사 측에 법적 문제가 있다며 화해중재위의 적극적 개입을 요청했다. 이에 화해중재위는 양측의 의견을 문서로 화해중재위에 제출하라고 요구하고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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