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구제부 7차 임원회로 모여
상태바
총회 구제부 7차 임원회로 모여
  •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 승인 2022.04.15 19: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진.삼척 산불 피해 관련,
「2022 한국교회 사랑의 집짓기 운동」을
추진하는 한교총에 1억원 전달키로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
구호위해서도 계속 모금키로

 

구제부 7차 임원회 모습
구제부 7차 임원회 모습

총회 구제부(부장 : 나은영 장로)가 4월15일 오전 11시에 총회회관에서 7차 임원회로 모였다. 부장 나은영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임원회에서는 먼저 동해안 울진.삼척 산불 피해와 관련해 구호 헌금으로 들어 온 1억9천6백만원 중 1억원을 본 교단에 속한 가정이 우선적으로 수혜를 받게 하는 것을 요청하면서 <2022 한국교회 사랑의 집짓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는 한국교회총연합에 전달하기로 했다. 그리고 울진.삼척 산불 피해와 관련 강동노회 동해동부교회 교인 가정을 구제 대상으로 선정했고, 동일 노회에 속한 또 다른 교회에 속한 가정은 추후 과정을 살펴 선정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아울러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과 관련해 모금된 구호금을 우크라이나 대사관과 GMS에 속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선교사들에게도 신중히 적절하게 분배하는 것을 기본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GMS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으로 러시아 국내 형편이 어려워짐에 따라 러시아에서 사역하는 GMS 선교사들도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임원회에서는 일반 구제도 집행했다.

 

구제부 임원회 모습
구제부 7차 임원회 모습
구제부 7차 임원회 모습
구제부 7차 임원회 모습
구제부 7차 임원회 모습
구제부 7차 임원회 모습

한편 한교총은 "울진.삼척 지역의 산불피해 지원을 위해 <2022, 한국교회 사랑의 집짓기 운동>을 전개하기로 하고 1차로 35채의 12평 규모의 조립식 주택을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했고, 소요 재정은 한교총 소속 교단과 전국교회와 일반 후원금으로 충당하기로 했다. 참고적으로 주택 1채의 가격은 5600만원이며, 내역을 보면 조립식 주택 건축비 4000만원, 인프라 등 각종 부대시설 공사에 1600만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교총 관계자는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서북협 정기총회, 신임 대표회장에 김진하 목사 추대
  • 광신대 농어촌선교연구소, 5월12일 제1회 학술세미나 갖기로
  •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은혜와 감동 가운데 마쳐
  • 제59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개회
  • 호남지역장로회연합회, 부부수련회 가져
  • 서울지역노회협의회 정기총회, 신임 대표회장 최효식 목사 추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