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교육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영향으로 ‘전국목회자사모세미나’ 등 연기
상태바
총회 교육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영향으로 ‘전국목회자사모세미나’ 등 연기
  •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 승인 2020.02.06 19: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영향으로
‘전국목회자사모세미나’ 6월29일로 연기
평신도성경, 주교교사통신대학 졸업식도 연기
총회 교육부 임원 회의 모습
총회 교육부 임원 회의 모습
총회 교육부 임원 회의 모습
총회 교육부 임원 회의 모습
총회 교육부 임원 회의 모습
총회 교육부 임원 회의 모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정부와 사회, 민간 등의 각종 모임이나 행사들이 취소되거나 축소되고 있는 가운데 총회 교육부(부장 : 서현수 목사, 서기 : 권재호 목사, 회계 : 오석준 목사, 총무 : 전인식 목사)가 2월 6일 오전 총회회관에서 임원회를 열어 3월 9일부터 11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예정됐던 ‘전국목회자사모세미나’는 6월29일로, 2월 20일로 예정됐던 성경통신대학과 평신도성경교육대학원, 주교교사 통신대학 졸업식은 3월로 연기하기로 결정하였다.

총회 교육부 임원 회의를 마친 후 모습
총회 교육부 임원 회의를 마친 후 모습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광주 목회자 연합단체, ‘교회당 예배 중단’ 강요하는 졸속 행정 강력 비판
  • [긴급 제언] 코로나 19 사태와 주일 예배 중단 문제에 관한 제언
  • [샛강다리에서] 그 누구도 그렇게 묻지 않았다. _ 예배당에의 주일예배 중단을 보며
  • [속보]본 교단 광주양림교회,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으로 전격 폐쇄
  • 이재명 지사, '2m 거리 등, 교회 집회 조건부 허용'하기로
  • [샛강다리에서] 한국교회는 이제 코로나 19 이후를 대비해야 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