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소식(종합 및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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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소식(종합 및 평가)
  •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 승인 2020.07.02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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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광풍 속에서 3단계 완벽 방역 속에
'우리를 회복시키소서'(시60편 1절)를
주제로 1.131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개회예배, 총회장 김종준 목사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말씀전해
폐회예배,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 ‘소명을 회복하여 몸을 세우라’ 말씀전해

저녁집회 1, 최남수 목사(광명교회 담임) '하나님의 영광 비전' 말씀전해
저녁집회 2, 김성곤 목사(풍성한교회 담임) '굳은 마음' 말씀전해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총회장 김종준 목사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모습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6월29일 오후 2시30분 '우리를 회복시키소서'(시60편 1절)를 주제로 1.131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명비발디파크에서 개회됐다.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총회장 김종준 목사 기도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총회장 김종준 목사 기도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서기 정창수 목사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서기 정창수 목사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부총회장 윤선율 장로 기도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부총회장 윤선율 장로 기도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선관위 서기 김종혁 목사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선관위 서기 김종혁 목사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최종천 목사 합심기도 인도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최종천 목사 합심기도 인도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직전총회장 이승희 목사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직전총회장 이승희 목사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꽃동산교회 찬양대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꽃동산교회 찬양대 모습

서기 정창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부총회장 윤선율 장로의 기도, 선관위 서기 김종혁 목사의 성경봉독, 꽃동산교회 찬양대의 찬양 후 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시편60편 1절을 본문으로 '우리를 회복시키소서'란 제목으로 "코로나로 교회가 무너지고 예배가 무너지고 신앙이 무너지고 경제가 무너졌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 돌아외 회복을 위하여 기도해야 햐다."고 말씀을 전하고 최종천 목사의 합심기도 인도후 직전 총회장 이승희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이어서 트랙강의로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왕상 3:21-28, 솔로몬의 지혜인가?)와 예수인교회 민찬기 목사(눅 17:10,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가 각각 말씀을 전했다.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최남수 목사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최남수 목사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광명교회 찬양대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광명교회 찬양대 모습

저녁식사 후에는 오후 7시30분부터 회록서기 박재신 목사의 사회로 저녁예배가 시작됐다. 회계 이영구 장로의 기도, 전회록서기 진용훈 목사의 성경봉독, 광명교회 찬양대의 찬양 후 최남수 목사(광명교회 담임)가 에스겔 43: 1-7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영광 비전'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고, 서울협 대표회장 김오용 목사의 인도로 합심 기도 후 부회계 박석만 장로의 헌금 기도, CCC 가수 유소망씨의 찬양과 핲께 헌금시간을 갖고 총 무 최우식 목사의 기도 후 증경총회장 안명환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둘째날은 새벽 6시 새벽기도회로 시작됐다. 강문구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새벽기도회는 최병철 장로의 기도, 이창수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이기봉 목사가 창 12: 1-4, 히 4:12를 본문으로 '말씀으로 디자인되고'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전도부장 김호겸 목사가 합심기도를 인도하고 박순석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아침식사 후 오전에는 김남준 목사가 강의하는 전체특강 1(목회란 무엇인가?)과 김두현 소장이 강의하는 전체특강 2(코로나19 이후 침체된 교회회복과 부흥)가 진행됐다. 오후에는 오후에는 도원욱 목사(한성교회 담임)를 강사로 전체특강 3(교회가 기도할 때)과 권순웅 목사(주다산교회)를 강사로 전체특강 4(미래 목회)가 진행됐다.

저녁식사 후 부서기 김한성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저녁집회 2는 직전부총회장 강의창 장로의 기도, 서현수 목사의 성경봉독, 새에덴교회 찬양대의 찬양 후 김성곤 목사(풍성한교회 담임)가 겔 36:26-27을 본문으로 '굳은 마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고, 이어 박성규 목사(부전교회 담임)가 합심기도 인도, 김영구 장로의 헌금기도, 새에덴교회 김문기 장로와 송원중 장로의 헌금 특송, 총회 총무 최우식 목사의 광고, 차별금지법 반대 동영상 상영, 증경총회장 김선규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부서기 김한성 목사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부서기 김한성 목사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직전부총회장 강의창 장로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직전부총회장 강의창 장로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교육부장 서현수 목사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교육부장 서현수 목사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김성곤 목사 설교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김성곤 목사 설교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새에덴교회 찬양대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새에덴교회 찬양대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새에덴교회 김문기 장로, 송원중 장로 특송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새에덴교회 김문기 장로, 송원중 장로 특송 모습

세째날은 새벽기도회에서는 감사부장 박춘근 목사가 히 11장39절부터 40절을 본문으로 '계속된 믿음의 행진'이란 제목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의 믿음을 기뻐하신다면서 계속되는 사도행전의 성령의 역사와 히브리서 11장을 잇는 믿음의 행진을 계속하자”며 말씀을 전했다. 아침식사 후 진행된 전체특강 5에서는 총신대 이재서 총장이 ‘총신을 고쳐주소서’란 제목으로 “총신의 회복을 위해 기후보사”(기도, 후원, 보호자, 사랑)를 해 줄 것을 요청했다.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부회록서기 정계규 목사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부회록서기 정계규 목사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재정부장 이대봉 장로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재정부장 이대봉 장로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총준위 자문 한기승 목사 성경봉독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총준위 자문 한기승 목사 성경봉독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규칙부장 김한욱 목사 합심기도 인도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규칙부장 김한욱 목사 합심기도 인도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회계 이영구 장로, 부회계 박석만 장로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회계 이영구 장로, 부회계 박석만 장로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전국장로회 회장 강대호 장로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전국장로회 회장 강대호 장로의 기도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전국장로회 총무 이창원 장로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전국장로회 총무 이창원 장로의 기도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장로신문 사장 정채혁 장로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장로신문 사장 정채혁 장로의 기도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증경총회장 박무용 목사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증경총회장 박무용 목사 모습

오전11시에 부회록서기 정계규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폐회예배는 총회 재정부장 이대봉 장로의 기도, 총준위 자문 한기승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이사야 6장 6절부터 8절을 본문으로 ‘소명을 회복하여 몸을 세우라’란 제목으로 “우리 한국교회 현실을 볼 때 전통 교회나 제도적 교회에 대한 현대인들의 부정적 반항감이 날이 갈수록 강해지고 있지만, 반면에 영원에 대한 갈망과 하나님을 향한 목마름도 커져가고 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는 소명의 영성을 회복해 무너져가는 한국교회를 세워야 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이어 규칙부장 김한욱 목사가 합심기도 인도, 총회 총무 최우식 목사의 광고에 이어 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총회 임원들과 함께 “「말씀듣고 뜨겁게 기도하자」에 집중했다. 끝까지 참여하고 뜨겁게 기도해 주셔서 감사하다. 기도 할 때 하나님께서 회복시켜 주시고 축복해 주신다. 코로나로 어렵지만 위기가 기회가 되도록 교회와 예배와 신앙이 회복이 되게 기도하자. 특히 끝까지 함께 여러분들과 성심껏 섬겨준 새에덴교회와 꽃동산교회에 감사드린다.”라고 폐회인사 한 후 증경총회장 박무용 목사의 축도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

금번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는 코로나가 재확산되는 가운데 완벽하게 입구부터 3단계 방역을 하고 문진표 작성, 마스크 착용, 비대면 발열체크, 비대면 손세정, 비대면 소독, 날짜별 확인 스티카 부착이 실시되는 긴장된 상황에서 진행됐다. 특히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를 앞두고 코로나로 인해 국가적, 사회적, 교단적 내부적으로도 많은 어려움과 압박이 있었지만 오직 사무엘과 다니엘처럼 기도를 쉬지 않는다는 굳건한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능력, 그리고 행정 당국이 흠을 찾지 못할 정도의 3단계 완벽한 방역을 통해 전국목사장로기도회의 모든 일정을 흠결없이 순조롭게 마치게 것은 본 교단은 물론이고 한국교회에 큰 힘과 용기와 위로와 도전을 주었다.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완벽한 방역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완벽한 방역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완벽한 방역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완벽한 방역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완벽한 방역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완벽한 방역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완벽한 방역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완벽한 방역, 3일동안 다르게 부착된 스티카 모습

다음은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를 마친 후의 소감 및 평가들이다.

총회 서기 정창수 목사 

"제104회기가 출범하면서 제104회기 총회 주제는 '회복'이었습니다. 제104회기는 교단과 교회와 국가와 개인의 회복을 위해 줄곧 영성회복에 초점을 맞춰왔습니다. 이번 제57차 전국목사장로기도회를 준비하면서 총회장님 이하 모든 임원들은 오직 ‘영성회복’ 이것 외에는 생각해 보지를 안했습니다. 그래서 예년과 달리 참가자들이 분산되는 트렉강의가 없어졌고 이로 인해 순서자들도 약40명 가량 줄어들었습니다. 2-3분씩 나눠서 기도하던 특별순서자도 전혀 세우지 않았고 말씀 시간과 기도시간을 거의 동등하게 배분하여 말씀을 중심으로 한 사람이 기도회를 이끌어가도록 하였습니다. 이번 전국목사장로 기도회는 기도회 개최 이틀 전까지만해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 소식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초 긴장상태에 들어가게 되었고 전국에서는 전화가 쉬지 않고 걸려오는 등 많은 등록자들이 취소하는 일들이 속출했습니다, 이 일로 인해 총회장님과 임원 그리고 총회 기획.행정 국장님을 비롯한 전 직원들이 마음 졸이며 기도하게되었고 결국 ‘이때 기도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총회장님의 결단으로 기도회가 시작되었으며 감사하게도 세우신 강사님들과 기도 인도자를 비롯한 모든 순서 맡은 분들에게 하나님께서 함께해주시므로 정말 예년에 볼 수 없었던 기도의 시간들을 갖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이번 기도회에 누구보다 수고하신 분들은 방역과 함께 이 행사를 위해 수고하신 기획 행정국 국장님을 비롯한 총회 직원분들입니다.  그리고 꽃동산교회와 새에덴교회에서 자원하여 섬겨주신 봉사자들입니다 이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제57회 전국목사장로 기도회를  통하여 부르짖었던 우리의 간구가 응답됨을 믿고  영성회복 기도의 장으로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총준위 자문 한기승 목사

"코로나 어려움을 이겨내고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를 성공적으로이끌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노심초사하며 기도하면서 진행한 총회 임원들과 직원들께 감사드리고 특별히 총회 임원들을 믿고 힘을 실어준 참석자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규칙부장 김한욱 목사

"코로나19 가운데 모여서 기도한다는 것은 사회적 시선으로 보면 큰 두려움이 아닐 수 없었지만, 그러나 교회 지도자인 목사, 장로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도움을 구하는 기도 운동은 한국교회의 영성이다.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얂는다는 말이 있듯이 목장 기도회는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는 현장이다. 이번 목장 기도회 폐회 예배에 합심기도 순서자로 섬겼다. 총회로부터 합심기도를 20분간 인도 하라는 요청을 받고 큰 부담이 되었지만 이 또한 주님께 힘을 달라고 기도로 준비를 하였다. 목장 기도회 현장에서 느낀 것은 양보 없는 3중 방역 이었다. 어느 목사님이 아침을 먹기 위해 식당에 왔지만 미처 마스크 착용을 잊어버리고 식당 입구에서 들어가서 식사 할 수 있도록 요청 했지만 식당 입구를 관리하고 있는 분들이 모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불편 하시더라도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에 입장해 달라는 요청을 했고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은 목사님은 알겠다고 돌아갔다. 이런 모습이 바로 타협 없는 방역이라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이번 목장 기도회의  가장 큰 수확은 어떤 경우에도 우리는 기도를 멈추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교회 역사에 남긴 것이다. 다니엘은 기도하면 죽인다는 왕의 명령  가운데 창문을 열고 기도 했다. 다니엘의 기도는 역사가 되고 믿음이 되고 승리의 간증으로 우리에게 전해지고 있다. 오늘 우리가 영적으로 헌신하면 내일은 역사가 된다. 총회장님과 임원들이 어려움 가운데 결단을 내리고 목장 기도회를 진행한 것은 우리 교단과 교회에 역사가 되고 간증이 될 것이다."

정치부 서기 박창식 목사

"기도회 전에는 정말 강행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막상 참석하면서 드는 확신은 이때야말로 교회가 기도해야 할때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예년에 비해 작은 규모였지만 어느 해보다 뜨거운 기도회의 본질이 잘 구현되었다고 생각한다."

총회 화해중재위원회 서기 김종희목사
"본 교단 교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는 중에 목사장로기도회를 강행한다는 것은 힘든 결단이었다고 본다. 그런 의미에서 금번 제104회 총회 임원들의 결단에 박수를 보낸다. 코로나19가 종식된 후 무엇을 할려고 했다면 아무 것도 못한다. 암에 걸렸어도 암과 함께 싸워 가면서 사명을 다해야 하듯 코로나19와 싸워 가면서 할 일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금번 목사장로기도회는 코로나19 가운데 진행된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 

중부노회 조사 처리 및 분립위원회 위원장 전인식 목사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믿음과 완벽한 준비로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를 추진한 총회 임원들과 실무진들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리고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이 함께 하시기를 바란다. 또한 총회 임원들과 실무진들을 무한신뢰하고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킨 목사, 장로들께도 감사를 드린다. 이번 전국목사장로기도회는 참으로 우리 교단을 왜 장자교단이라 하는지 그 저력을 보여준 귀한 행사였다."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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