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성 목사 신간 출간, 『위기 가운데 평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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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성 목사 신간 출간, 『위기 가운데 평안!』
  •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 승인 2020.09.12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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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가운데 평안!』

“우리를 두렵고 고통스럽게 하는 것은 시련과 고난이
아닙니다. 가장 큰 문제는 우리의 불신앙입니다."

"고개를 숙여서 문제를 바라보지 말고,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제104회기 총회 부서기인 김한성 목사가 따끈따끈한 신간 『위기 가운데 평안!』을 출간했다. 코로나19로 전례 없는 위기와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성도들에게 보낸 ‘목회서신’을 모아 도서로 출간한 것이다. 코로나19로 쓰나미가 몰려 옮같이 모든 것이 올스톱되고 특히 한국교회의 위기가 현실화되는 시점에서 그가 진단하고 처방한 것은 하나님의 평강이다. 하나님의 평강이 함께 하기에 우리는 힘과 용기를 얻게 되고 위기와 고난 속에서도 미소 짓는다.

그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우리를 두렵고 고통스럽게 하는 것은 시련과 고난이 아닙니다. 질병, 가난, 사업의 위기도 결코 우리를 쓰러뜨릴 수 없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우리의 불신앙입니다. 문제 뒤에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보지 못하게 하는 사탄의 꿰임이 가장 무서운 것입니다. 고개를 숙여서 문제를 바라보지 말고,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하나님께 나아가서 간구하며 의지하십시오. 그리고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것을 사모하십시오.

시련의 한 가운데에서도 기쁨을 느끼고, 고난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여유 있는 잠을 청하는 평화는 더 이상 다윗의 것만이 아닙니다! 우리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한 주 한 주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비록 함께 모여서 기도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으나 개인별, 가정별 기도회를 통하여 우리도 미소 지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현재 상황에서 우리의 할 일은 고난 속에서도 미소 짓는 것입니다.

도서의 뒤쪽에는 부록으로 제101회기 총회 '유아세례개정연구위원회' 서기로 수고하며 집필하고 제103회기 총회에서 선포된 ‘유아세례’의 ‘어린이세례’로의 확장을 위한 제언'이 수록되어 있다.

 

 

 

『위기 가운데 평안!』

저자 | 김한성

출판사 | 하야BOOK

출판일 | 2020.09.07

페이지 | 240

도서 | 12,000원

 

【저자소개】

총회 서기 후보 김한성 목사 모습
총회 서기 후보 김한성 목사 모습

산 기도를 가르치시고, 욕 한 마디 했다고 똥바가지를 입에 갖다 대셨던, 신앙을 찾아 월남하신 이북 출신 부모님의 신앙교육을 가장 큰 유산으로 삼고 있는 저자이다. 현재 관악산 자락의 성산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그는 총신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과 목회학을 공부하고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에서 상담학을 맛본 후 미국 풀러 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상담과 가정 사역에 대해서 공부를 하였고, 총신대학교를 비롯하여 성결대학교 대학원, 한세대학교, 한국가정상담연구소와 두란노 바이블칼리지 등에서 강의했으며 현재 칼빈대학교의 겸임교수로 재직중이다.

전혀 총회 정치에는 관심이 없다고 하던 그에게 하나님은 총회(합동) 부서기로 총회를 섬기게 하셨고,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9월에는 총회 서기로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저자는 총회를 섬길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여러 목사님들과 장로님들, 그리고 저자가 섬기고 있는 성산교회에 어떻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지 고민하다가, 올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들과 나누었던 말씀을 정리하여 한 권의 책으로 엮게 되었다. 위기 안에서도 누릴 수 있는 하나님의 평안을 덤덤한 필체로 서술하고 있는 저자는 ‘위기가운데 평안’외에도 이미 ‘가슴이 있으신 하나님’, ‘삶2316’, ‘상담설교 어떻게 할 것인가?’ 등 여러 권의 책을 출판한 바 있다.

저자는 아빠의 뒤를 이어 교수가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 딸 예영 병진부부와 교육전도사로서 미래의 목사로 훈련을 받고 있는 아들 예훈을 두고 있으며 아내 김학미 사모와 함께 행복한 삶을 이루어 가고 있다.

 

【목  차】

감사의 글 4

CHATER Ⅰ

 

위기의 터널 안에서

1. 현재 상황에서 우리가 할 일 첫 번째, 기도 ... 12

2. 현재 상황에서 우리가 할 일 두 번째, 예배 ...16

3. 현재 상황에서 우리가 할 일 세 번째, 교제와 모임 ... 20

4. 현재 상황에서 우리가 할 일 네 번째, 주님의 뜻 찾기 ... 26

5. 현재 상황에서 우리가 할 일 다섯 번째, 흔들리지 않음 ... 32

6. 현재 상황에서 우리가 할 일 여섯 번째, 고난 속에서도 미소 지음 ...39

7. 현재 상황에서 우리가 할 일 일곱 번째, 다시 일어나기 ...48

8. 현재 상황에서 우리가 할 일 여덟 번째, 말씀의 확신 ...53

9. 현재 상황에서 우리가 할 일 아홉 번째, 바른 일에 하나 됨 ...59

10. 현재 상황에서 우리가 할 일 열 번째, 진짜 가짜 분별하기 ...66

* 시편 91편을 담아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 ...73

** 코로나 바이러스가 인류에게 보내는 편지 ...78

 

CHATER Ⅱ

넘치는 하나님의 평강

1. 평강 위의 평강 (PERFECT PEACE) ...86

2. 평강! 평강! 평강 ...97

3. 평강이 있을 지어다 ...102

4. 큰 평강 ...106

5. 평강을 강같이, 영광을 넘치는 시내와 같이 ...111

6. 속이시는 하나님 ...116

7. 회복과 샬롬 ...121

8. 평강이 여러분에게! ...126

9. 샬롬의 주인이신 예수님 ...130

10. 풍성한 화평, ‘로브샬롬’을 누리는 길 ...134

11. 흔들리지 않는 화평, ‘라브샬롬’의 언약 ...139

12. 화평의 언약! 그 영원하고 확실한 은혜 ...144

13. 평강을 위하여 하나 됨의 아름다움 ...149

14. 점점 더 (MORE AND MORE POWERFUL) ...153

15. 큰 은혜를 항상 주사 ...157

16. 은총, 은총! ...162

17. 샬롬을 향하여, 강하고 담대하라! ...167

18. 샬롬을 향하여, 나의 하나님이여! ...175

부록 ‘유아세례’의 ‘어린이세례’로의 확장을 위한 제언 ...180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부서기 김한성목사 모습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부서기 김한성목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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