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 서울.서북지역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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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 서울.서북지역간담회 가져
  • 개혁타임즈(Reformed Times)
  • 승인 2021.06.2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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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권역별 간담회
6월24일, 서대문교회에서 서울.서부지역 간담회 가져
총회장 소강석 목사 등 참석
간담회 주제
첫째, 총회의 행정 사무 분야
둘째, 교육 분야
셋째, 목회 현장에서의 필요
넷째, 교단 및 총신의 거시적 문제에 대한 제언 등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서울.서부지역 간담회(서대문교회)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서울.서부지역 간담회(서대문교회)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위원장 : 이승희 목사)62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교회(장봉생 목사 시무)에서 서울.서부지역 간담회를 가졌다.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서울.서부지역 간담회(서대문교회) 모습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서울.서부지역 간담회(서대문교회) 모습

간담회에 앞서 정명호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개회예배는 김미열 목사의 기도 후 위원장 이승희 목사가 요21:17을 본문으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란 제목을 말씀을 전했고 서울지역노회협 대표회장 윤두태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서울.서부지역 간담회(서대문교회) 모습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서울.서부지역 간담회(서대문교회) 모습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서울.서부지역 간담회(서대문교회) 모습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서울.서부지역 간담회(서대문교회) 모습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서울.서부지역 간담회 모습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서울.서부지역 간담회 모습

이어 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위원들과 총회장 소강석 목사, 총회 총무 고영기 목사, 총회 사무총장 이은철 목사, 그리고 서울.서북지역 목회자들과 장로들이 참여한 가운데 총회의 정책전략개발을 통한 미래 대응과 부흥 전략을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

먼저 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새천년을 맞이하여 기업과 세상은 새로운 밀레니엄을 준비하고 대비하여 왔으나 교회는 이러한 대비가 전혀 없었고 급변하는 시대 가운데서 많은 비난과 시련을 겪어 왔다. 코로나 시대에서 우리 교회는 분열된 상태에서 리더십 없이 정부에 주도권을 내어 주고 어려움을 격고 있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 교회는 무엇을 준비하고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할 때다. 만약 이러한 대비를 하지 않는다면 우리 교회는 몇년 사이에 급격한 쇠락을 경험할 것이다.”라고 모두 발언을 하고 총회 총무 고영기 목사와 총회 사무총장 이은철 목사가 인사를 한 후 서울.서북지역 목회자들과 장로들이 여러 가지 다양한 의견들을 내놓았고 총회장 소강석 목사와 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위원들을 이를 조용히 경청했다.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서울.서부지역 간담회, 위원장 이승희 목사 모습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서울.서부지역 간담회, 위원장 이승희 목사 모습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서울.서부지역 간담회, 총회장 소강석 목사 모습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서울.서부지역 간담회, 총회장 소강석 목사 모습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서울.서부지역 간담회, 총회 총무 고영기 목사 모습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서울.서부지역 간담회, 총회 총무 고영기 목사 모습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서울.서부지역 간담회, 총회 사무총장 이은철 목사 모습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서울.서부지역 간담회, 총회 사무총장 이은철 목사 모습

첫째 주제인 총회의 행정 사무 분야에 대해 산서노회 이재천 목사는 총회 행정을 보면 비효율적이고 전문성이 떨어진다. 따라서 총회 행정을 전산화 하는 것이 필요하다”, 서울강남노회 진용훈 목사는 총회 결의에 대한 후속조치와 연속성 문제 선거 제도 개선”. 북평양노회 주홍동 장로는 총회 정책의 연속성 및 총회 직원의 업무 효율화를 위해 총회 직원들의 상비부의 지원 축소하자”, 소래노회 김한욱 목사는 총회나 노회의 회의 및 행사에 있어서 여비나 부비를 받는 것을 재고해야 하고 총회 회관 이전 문제 등도 다시 공론해 해야 한다라고 의견을 말했다.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서울.서부지역 간담회 모습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서울.서부지역 간담회 모습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서울.서부지역 간담회, 진용훈 목사 모습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서울.서부지역 간담회, 진용훈 목사 모습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서울.서부지역 간담회 모습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서울.서부지역 간담회 모습

둘째 주제인 교육 분야에서 황서노회 김신근 목사는 부교역자 수급 문제 및 상비부원의 활동 활성화 문제”, 서울강남노회 이해중 장로는 주일학교 교육을 통한 특화된 지도자 양성과 총회 공과 보급문제”, 서울노회 한수환 목사는 총회 결의에 대한 후속조치 및 고액의 강사 섭외 문제 지도등을 말했다.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서울.서부지역 간담회, 이해중 장로 모습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서울.서부지역 간담회, 이해중 장로 모습

셋째 주제인 목회 현장에서의 필요에서는 서울노회 고동운 장로가 사회적 현안에 대한 총회의 일치된 지도와 청장년면려회 등 총회 기관에 대한 지원과 관심”, 중서울노회 호용환 목사가 총회 차원의 대 사회적 이미지 개선과 정책을 말했다.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서울.서부지역 간담회, 윤두태 목사 모습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서울.서부지역 간담회, 윤두태 목사 모습

넷쩨 주제인 교단 및 총신의 거시적 문제에 대한 제언에서는 강북노회 윤두태 목사가 총회 미래를 위한 단 중 장기 계획과 실행‘, 황해노회 신현철 목사가 총회 전문가 그룹을 통한 정책 개발과 실행”, 산서노회 이재천 목사가 총회 정책의 전문화와 계획적 실행을 말했다.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서울.서부지역 간담회(서대문교회)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서울.서부지역 간담회(서대문교회)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서울.서부지역 간담회, 박춘근 목사 모습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서울.서부지역 간담회, 박춘근 목사 모습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서울.서부지역 간담회 모습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서울.서부지역 간담회 모습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서울.서부지역 간담회 모습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서울.서부지역 간담회, 류명렬 목사 모습

위원장 이승희 목사는 현장의 필요(needs)를 파악하고 현장의 소리를 듣고 싶어서 이 자리를 마련하였다. 다양한 소리에 대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총회 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는 앞선 623일에는 호남지역 간담회를 정읍성광교회에서 진행했고, 이 날 624일에는 서대문교회에서, 계속해 25일에는 대전중앙교회와 대구 반야월교회 등에서 연속적으로 진행되게 된다.

한편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간담회를 위해 서대문교회와 담임인 장봉생 목사는 내부적으로 큰 관심을 갖고 방역에 최선을 다하면서도 간담회를 마친 후에는 참석자들을 정성스럽게 대접해 큰 감동을 줬다.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서울.서부지역 간담회 모습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서울.서부지역 간담회 모습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서울.서부지역 간담회가 열린 서대문교회 모습
총회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서울.서부지역 간담회가 열린 서대문교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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